선택의 이유를 찾는 기획
제품의 강점과 고객의 필요가 만나는 지점을 찾고, 읽히는 스토리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기획자의 분석력과 제작자의 감각.
제품의 가치를 고객의 언어로 전합니다.
나리시 스튜디오의 출발점은 제품을 만드는 현장보다, 고객이 제품을 선택하는 커머스의 현장이었습니다.
위메프 브랜드 패션 MD로 일하며 어떤 제품이 고객의 선택을 받는지, 무엇이 구매의 이유가 되는지를 데이터와 감각으로 배웠습니다.
좋은 제품을 발견하는 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제품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직접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호기심이 2020년, 와디즈에서의 새로운 여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좋은 제품에,
더 멋진 이야기를 입힌다면 어떨까?”
THE DETAILS MAKE THE STORY.우리가 생각하는 펀딩 콘텐츠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제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입니다. 기획과 사진, 디자인을 거쳐 제품의 장점이 하나의 매력적인 이야기로 드러납니다.
MD의 시선으로 시장성을 분석하고, 메이커의 마음으로 제품의 본질을 탐구하며, 고객의 언어로 이야기를 건넵니다.
채널 MD 출신 기획자와 디자이너, 10년 차 사진작가. 서로 다른 전문성이 하나의 메시지를 향해 움직입니다.
상세페이지에서 시작한 이야기를 광고 소재까지 연결합니다.
각각의 접점에서 같은 제품의 가치가 선명하게 전해지도록.
제품의 강점과 고객의 필요가 만나는 지점을 찾고, 읽히는 스토리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제품이 가장 돋보이는 빛과 구도, 장면을 찾아 촬영과 디자인으로 완성합니다.
상세페이지의 메시지를 광고 크리에이티브로 확장하고, 프로젝트의 오픈 이후까지 함께합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제품의 가치를 온전히 전하고 싶다면,
기획부터 촬영, 디자인, 광고 소재까지 함께 이야기해요.
방문 일정은 사전에 문의해주세요.
snh41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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